아는 사람들만 찾아가는 카페가 있다

연남동 슈가풀카페
부암동 라카페갤러리
영등포 히어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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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트립in 심보배 기자] 카페 홍수 속에 어디를 가야 하나? 고민이라면, 아는 사람들만 찾아가는 카페들이 있다. 소소한 일상에 작은 여유를 느끼며, 교감할 수 있는 인간미 넘치는 카페에서 일상에 여운을 더해보자.

1. 연남동 슈가풀 카페

혼자여도 함께여도 좋은 디저트 카페, 분위기 좋은 연남동 이색카페는 매일 직접 구운 과자와 디저트가 맛있는 집이다. 홍대역 2번 출구 10분거리, 당 떨어질 때 놀러 가야 하는 카페, 맛있는 디저트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페이스북 슈가풀 달쉐프에서 볼 수 있어 믿고 가는 카페 연남동 슈가풀.

2. 부암동 라카페갤러리

테라스가 예뻐 가을에 인기 많은 곳, 박노해 사진전도 무료 관람할 수 있고, 커피와 계절별 맛있는 과일을 직접 담근 차를 맛볼 수 있는 힐링 카페.

한끼 식사가 가능한 샌드위치와 프랑스식 전통 별미 라따뚜이, 수제 리코타치즈 샐러드가 있다.

3. 영등포 히어로스터 카페

영등포역 주택 사이 작고 아담한 감성 카페 걷기 좋은 날, 데이트하며 달콤한 티라미수와 커피 마시기 좋은 작은 카페다. 젊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인스타 감성 카페, 번잡함 없이 조용한 카페 분위기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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