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여행, 블루로드에서 시작해보자

푸른바다가 매력인 블루시티 영덕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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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트립in 마주영 기자] 25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소스라치게 퍼붓는 한밤의 장대비와 천둥·번개, 여름이 오려나 보다. 이번 주말 더위를 피해 바다로 달려가도 좋겠다.

1. 영덕여행, 블루로드

그중 영덕 블루로드는 2년 연속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받은 곳으로 가 볼 만한 곳이다.

블루로드는 도보 여행자를 위한 빛과 바람의 길, 푸른 대게의 길, 목은 사색의 길, 쪽빛 파도의 길 4가지 코스가 있다.

2. 고래불 해수욕장

고래불 해수욕장은 블루로드 C 코스로 타원형으로 펼쳐지는 명사 20리는 수심이 얕아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6월이면 금, 토, 일요일마다 음악 분수대 공연이 시작된다. 멋진 해변을 자랑하는 고래불 해수욕장은 영덕여행에 빠질 수 없는 곳이다.

3. 영덕 식도랑여행, 강구항

강구항은 영덕군에서 가장 큰 항구다. 대게로 유명한 곳이라 11월부터 5월까지 식도랑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 곳이기도 하다.

쪄먹고, 버터구이, 튀김으로 먹기도 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무엇보다 싱싱한 대게 다리 회는 이곳에서 맛봐야 그 식감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4. 야외수영장, 영덕 메르센트 풀빌라펜션

해수욕장은 오픈하지 않아 들어갈 수는 없지만 영덕펜션 메르센트 풀빌라펜션은 이미 수영장을 오픈했다.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이곳이 제격이다. 개별 풀빌라시설, 복층형 객실, 단체룸까지 여행자는 어느 곳에 머물러도 달콤한 시간이 된다.

따뜻한 조식 서비스는 정성이 느껴지고, 개별 바비큐 시설은 정갈하고 아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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