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양양` 양양연어축제와 함께 설악산 단풍여행

가을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설악산 국립공원은 지금 단풍이 절정이다. 가을철 여행지로 즐겨 찾는 명소인 만큼 오색 단풍의 향연은 햇살에 반짝이는 비단결처럼 곱고 아름답다. 강원도 양양에서 개최되는 ‘양양연어축제’와 설악산 단풍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

강원도 평창, 발왕산 케이블카 타고 단풍 구경

울긋불긋 단풍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지금, 가을이 물든 발왕산으로 가보자. 용평리조트를 감싸고 있는 발왕산은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높은 산이며 해발 1458m에 달한다. 예로부터 ‘팔왕이 탄생해 산을 지킨다’하여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사람들로 발길이 끊...

누구나 떠나기 좋은 가을 주말, 포천으로 떠나보세요

2019년 가을 여행 주간이 추석 연휴부터 시작된다. 여행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국내 여행 특별 주간으로 9월 12일(목)부터 29일(일)까지다. 그 동안 시간이 없어서, 가족·친구와 시간을 맞추기 힘들어서 여행을 가지 못했다면 연휴기간, ...

다가오는 가을,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

다가오는 가을, 단풍보다 화려한 불꽃이 여수의 낭만 밤바다를 수놓을 예정이다. 2019년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가 9월7일(토)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불꽃쇼 1부는 Wonder city Yeosu(원더시티 여수)로 사랑에 빠질 수...

가볼 만한 곳, 100년 전통 여수 `서시장`

여수시는 다채널을 통해 다양한 문화정보를 실시간 소통하고 공유해 해양관광휴양도시로써의 면모를 부각시키고 있다. 정적인 관광도시가 아닌 살아 숨쉬는 여수의 모습을 여수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느낄 수 있다. 소통이 가장 빠른 SNS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는 물론 관광객 만...

[심보배의 로스팅 탐방기] `삼거리 다방` 버닝 로스터기

솜털 구름이 파란 하늘에 둥둥 떠다니는 날, 인천 삼거리 다방 바리스타이자 로스터기 ‘버닝 로스터기’ 이대열 대표를 만났다.“제가 하는 커피는요. 다소 맛이 없을 수 있어도 제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은 가끔 꼰대 같다고 하는데 저는 제 방...

여름축제 3가지를 동시에.. 합천 축제장으로 가자!

합천은 가야산, 해인사를 비롯해 천 년의 문화와 때 묻지 않은 자연이 어우러진 곳이다. 홍류동 계곡길을 따라 걸을 수 있는 해인사 소리길과 영상테마 추억길, 합천호 둘레길 등 걷기 좋은 명소도 많지만, 여름이면 사람들이 찾는 곳이 달라진다. 평소에는 한적하고 조용하...

시흥 가볼 만한 곳, `연성 관곡지 연꽃축제`

제 1회 ‘연성 관곡지 연꽃축제’는 ‘연꽃테마파크’에서 진행된다. 주민으로 꾸려진 축제추진 위원회에서 축제 주제를 ‘연꽃’으로 정하고, ‘연향愛 물든 연성’이라는 부제를 정했다. 7월20일 오전 10시부터 축제 장에는 즐길 련, 볼 련, 해볼 련, 먹을 련의 4가지...

더워서 신나는 곳, `평창 더위사냥축제`

평창은 대표적인 여름휴가지다. 산, 계곡, 바다를 고루 접할 수 있는 지리적 특징으로 비교적 선선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점점 더워지는 요즘, 갑작스레 내리는 비도 반가울 지경이다. 이글거리는 아스팔트의 열기, 자동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배기가스, 숨 막히는...